반투명 흉곽 안에서 횡격막, 갈비뼈, 폐, 폐포를 함께 관찰하며 호흡운동이 어떻게 공기 흐름과 기체 교환으로 이어지는지 예측하고 검증합니다.
호흡운동은 횡격막과 갈비뼈의 움직임으로 가슴속 부피를 바꾸어 공기를 들이마시고 내쉬는 과정입니다. 폐는 근육처럼 스스로 공기를 빨아들이는 기관이 아니라, 바뀐 흉강 부피를 따라 수동적으로 팽창하고 수축합니다.
그래프는 최근 약 18초의 상대 변화를 보여 줍니다. 값이 바뀔 때만 샘플을 누적해 과도한 재계산을 줄였습니다.
현재 단계에서 강조되는 기관이 푸르게 바뀝니다. 기체 교환 단계에서는 폐포와 모세혈관 연결이 강조됩니다.
정상 모드, 호흡 속도 14 회/분, 운동 강도 0 단계에서 들이마심을 관찰하는 중입니다.
아직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버튼으로 들이마실 때 횡격막의 방향을 먼저 예측해 보세요.
횡격막이 내려가고 갈비뼈가 올라가며 흉강 부피가 커져 공기가 폐로 들어옵니다.
호흡운동은 부피 변화가 먼저이고, 공기 유입은 그 결과입니다. 폐포 기체 교환은 그 다음 단계에서 이어집니다.
오개념 버튼을 눌러 보면 왜 틀렸는지 먼저 설명하고, 이어서 올바른 장면을 연결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