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에서 만들어진 포도당은 잎에만 머물지 않고 체관을 따라 줄기, 뿌리, 열매, 씨로 이동합니다. 일부는 바로 생장과 호흡에 쓰이고, 남는 양분은 녹말처럼 저장됩니다.
잎에서 생산저장 알갱이 축적기관별 즉시 사용
1단계: 광합성산물 생성이전 상태와 달라진 점: 잎 엽록체에서 만들어진 당이 발광 경로를 따라 다른 기관으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학습용 확대·가속: 당 이동과 저장 알갱이는 관찰을 위해 확대해 표현했습니다.
학습 가이드
잎에서 만든 당은 어디로 갈까?
핵심 원리: 광합성으로 만들어진 포도당은 곧바로 쓰이거나 녹말 등으로 저장되어 줄기, 뿌리, 열매, 씨 등 식물의 여러 기관에 이용됩니다.
교과서 연계
미래엔 과학2 5권 p188~191 추정, Ⅴ. 식물과 에너지 > 식물의 호흡과 에너지 > 광합성산물의 저장과 이용
관찰 포인트
잎에서 만든 당이 잎에만 남지 않고 체관을 따라 이동하는지 본다.
생장 모드에서는 많이 쓰이는 기관이 달라지고, 저장 모드에서는 남는 당이 저장 기관으로 모이는지 비교한다.
낮과 밤을 바꾸면 새 생산과 저장분 사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한다.
흔한 오답 포인트
뿌리나 열매가 스스로 양분을 만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양분의 출발점은 잎이다.
저장과 사용이 완전히 다른 시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같은 순간에도 어떤 기관은 쓰고 다른 기관은 저장한다.
양분이 모두 잎에만 머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수송 경로를 통해 다른 기관으로 이동한다.
실생활 연결
감자와 고구마는 뿌리나 줄기 일부에 양분을 저장해 수확량과 직결된다.
열매 비대는 잎에서 온 광합성산물이 이동해 쌓이는 과정과 관련된다.
씨는 다음 세대 발아를 위해 에너지를 저장한다.
오늘의 탐구 질문
감자나 고구마 같은 기관은 왜 양분 저장 기관이라 할 수 있는가?
잎에서 만들어진 양분은 왜 다른 기관으로 이동해야 하는가?
열매가 커지는 과정은 광합성산물과 어떻게 관련되는가?
기관별 분배 대시보드
저장량과 사용량
색만이 아니라 수치와 막대로 잎·줄기·뿌리·열매·씨의 역할을 함께 읽습니다.
강조: 잎
오개념 차단
틀린 생각을 장면으로 바로 검증하기
버튼을 누르면 장면 강조와 함께 왜 틀렸는지 먼저 보여 줍니다.
잎에서 나온 빛나는 당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당은 체관을 통해 여러 기관으로 이동합니다.
잎 생산량0 상대당/분낮에는 빛과 수분 조건이 좋아질수록 증가합니다.즉시 사용0 상대당/분생장 요구가 큰 기관이 더 많은 양을 바로 사용합니다.저장 이동0 상대당/분남는 양분은 저장 기관에서 녹말 알갱이로 축적됩니다.야간 저장 사용0 상대당/분밤에는 새 생산이 줄고 저장분 사용 비중이 커집니다.
예측 → 실행 → 검증
어느 기관이 가장 많이 저장할까?
먼저 예측한 뒤 결과 검증을 눌러 실제 장면과 비교하세요.
예측 전 안내: 현재 조건에서는 잎에서 만든 당이 어디로 더 많이 이동할지 먼저 생각해 보세요.
흐름 그래프
생산 · 사용 · 저장 추세
위 선 그래프는 최근 24초의 생산·사용·저장 흐름이고, 아래 막대는 기관별 저장량입니다.
생산즉시 사용저장 이동야간 저장 사용
현재 조건 / 예측 / 실제 결과 / 해석
탐구 결과 패널
정답 암기보다 원인, 과정, 결과를 한 번에 읽도록 구성했습니다.
현재 조건
낮, 저장 모드, 빛 78%, 수분 72%, 수송 활성 상태입니다.
예측
아직 예측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기관이 가장 많이 저장할지 먼저 찍어 보세요.
실제 결과
결과 검증을 누르면 실제로 가장 많이 저장하는 기관과 많이 사용하는 기관을 보여 줍니다.
해석
잎에서 만들어진 당은 일부가 곧바로 쓰이고, 남는 양분은 저장 기관으로 이동합니다. 모드와 환경 조건이 이 비율을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