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실 무대에서 빨강, 초록, 파랑 스포트라이트를 조절해 스크린과 물체 표면에 어떤 색이 만들어지는지 관찰하고, 픽셀 확대와 오개념 반례 카드로 빛의 가산 혼합을 검증합니다.
빛은 가산 혼합으로 처리합니다. 빨강, 초록, 파랑 빛이 겹칠수록 더 밝아지고, 세 빛이 모두 강하면 흰빛에 가까워집니다.
미래엔 과학2 3권 p113~114의 빛의 합성 활동과 영상 장치 색 표현 원리를 기반으로 설계했습니다.
목표 색을 먼저 보고 RGB를 설계한 다음, 중앙 측정점에서 실제 결과가 어떻게 읽히는지 확인합니다.
정답을 바로 알려 주지 않고, 먼저 예상한 뒤 실행해서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장면과 데이터로 다시 읽게 합니다.
현재 RGB 설정이 중앙 측정점에서 만드는 색입니다.
오개념 버튼을 눌러 빛 합성과 잘못된 생각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합니다.
화면 장치는 빨강, 초록, 파랑 서브픽셀 밝기를 다르게 켜서 원하는 색을 만듭니다. 픽셀 확대 모드를 켜면 구조가 더 선명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