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원리
오목거울은 물체 위치에 따라 확대·축소·도립·정립 상을 만들 수 있고, 볼록거울은 항상 축소된 정립 허상을 만듭니다.
교과서 연계
미래엔 과학2 3권 p106~111, 공식 인덱스 실험 영상 p106의 거울 파트를 시각화한 상대 거리 모형입니다.
실생활 연결
- 메이크업 거울은 오목거울의 확대 정립 허상을 활용합니다.
- 자동차 후사경은 볼록거울의 넓은 시야와 축소 정립 허상을 이용합니다.
- 반사망원경은 오목거울의 실상 형성 성질을 바탕으로 빛을 모읍니다.
오늘의 탐구 질문
- 오목거울에서 물체가 초점 안쪽에 있으면 왜 허상이 생기는가?
- 볼록거울이 후방거울에 쓰이는 이유는 무엇인가?
- 실상과 허상을 가장 쉽게 구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관찰 포인트
- 광선이 실제로 만나는지, 연장선이 만나는지 먼저 구분하세요.
- 오목거울에서는 물체가 C 바깥, C, F와 C 사이, F, F 안쪽일 때 결과가 달라집니다.
- 스크린 평면이 실상 위치와 맞으면 선명한 상이 생기고, 허상은 스크린에 직접 맺히지 않습니다.
흔한 오답 포인트
- 거울과 렌즈를 혼동하면 굴절과 반사를 섞어 설명하게 됩니다.
- 오목거울을 “항상 확대 거울”로 외우면 C 바깥의 축소 도립 실상을 놓치게 됩니다.
- 볼록거울의 광선은 항상 퍼져 나가므로 실제 교차하는 실상을 만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