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면거울, 오목거울, 볼록거울을 바꾸며 주광선 3개가 어디서 만나 상을 만드는지 비교해 보세요. 오목거울은 물체 위치에 따라 실상과 허상이 바뀌고, 볼록거울은 언제나 축소된 정립 허상을 만듭니다.
장면을 돌려 보며 F, C, 물체, 상의 위치를 함께 읽어 보세요. 특히 오목거울에서 물체가 초점을 지나는 순간이 핵심입니다.
오목거울은 빛을 모아 초점에 집중시키며, 물체 위치에 따라 실상과 허상이 달라집니다. 볼록거울은 반사광이 항상 퍼져 나가므로 언제나 축소된 정립 허상만 생깁니다. 거울 방정식 1/f = 1/a + 1/b와 배율 m = -b/a로 상의 위치와 크기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전자기와 양자 II편 p56~63 — 거울과 렌즈
입력한 물체 거리 a와 초점 거리 f를 바탕으로 상 거리 b와 배율 m을 즉시 계산합니다.
오목거울에서 물체가 2f 바깥에 있으면 실상, 도립, 축소 상이 F와 C 사이에 맺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