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파 정류, 브릿지 전파 정류, 평활 축전기까지 한 장면에서 비교하며 어떤 다이오드가 도통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다이오드는 순방향에서만 전류를 통과시킵니다. 반파 정류는 교류의 반쪽만, 전파 정류(브릿지)는 양쪽 모두를 같은 방향 전류로 변환합니다. 축전기를 추가하면 맥동이 줄어든 직류를 얻습니다.
전자기와 양자 I편 p38~43, 반도체 소자를 활용한 전자 회로, 다이오드
순방향 → 전류 통과 ✅ / 역방향 → 전류 차단 ❌
다이오드 1개가 양(+) 반주기만 통과시켜 반파 맥동 직류를 만듭니다.
음(−) 반주기는 0V가 되어 교류의 반쪽만 남습니다.
평활 모드에서는 C가 클수록 방전 속도가 느려져 맥동이 줄어듭니다.
오른쪽 그래프는 입력 사인파와 현재 회로가 만드는 출력 파형을 동시에 그립니다. 양의 반주기만 남는지, 절댓값 형태가 되는지, 또는 축전기로 인해 파형이 평탄해지는지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교류 입력과 출력 파형을 시간축에서 함께 추적합니다.
가정용 전원은 교류이지만 대부분의 전자 기기는 직류를 사용합니다. 충전기와 전원 장치는 브릿지 정류 회로로 교류를 먼저 맥동 직류로 바꾸고, 평활 축전기로 전압 변동을 줄여 안정적인 DC 전원을 만듭니다.